따뜻한 보살핌과 정성으로 길러주신 우리 아이들이 2020학년도 한 해를 잘 마치고 졸업을 통해 힘찬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. 아이들의 생애 첫 졸업식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격려와 축하를 해주는 시간이었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