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’의 일환으로 ‘제 413차 민방위의 날’과 연계한 국민참여
지진대피훈련이 오늘 14:00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.
우리 아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대피능력 확보를 위해 원내 지진 대피 훈련,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하고 민방위 훈련 방송에 따라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.
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자신의 몸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
안전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♥
※ 훈련 및 기타 홍보자료는 국민안전방송(www.safetv.go.kr),
국민안전교육(kasem.safekorea.go.kr)에서 다운로드 가능
※ 실제 상황을 가상한 훈련이 진행되므로, 어린이들의 양말이 더러워진 점 양해바랍니다.

<지진 발생 시에는..?>
첫 번째, 진동이 완전히 멈춘 후 바깥으로 대피해야 합니다.
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것은 지진동이 멈춘 후 실시해야 합니다. 흔들림이 있는 도중에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몸을 가누기가 어렵고,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져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.

두 번째, 위험한 시설을 피하고, 넓은 평지로 이동해야 합니다.
야외로 대피할 때는 넓은 평지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하며, 자판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체는 넘어 질 수 있기 때문에 가까이해서는 안 됩니다. 야외에서 벽에 기대거나 기둥을 잡는 행동도 위험합니다. 지진이 발생하면 지각이 상, 하, 좌우로 움직이기 때문에 건축물, 담 등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또 야외에서도 가방이나 손 등을 머리 위로 올려서 떨어지는 물체에 대비하도록 합니다.
만약 빌딩이 많은 곳에 있을 때 지진이 발생했다면, 건물에서 최대한 떨어져야 합니다. 그럴 수 없다면 오히려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게 안전할 수 있는데요. 빌딩가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

세 번째! 이동할 때에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합니다.
밖으로 대피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으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 만약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다면, 모든 층의 버튼을 눌러 최대한 신속하게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야 합니다.

※ 지진 발생 시 가정에서도 대처방법 및 대피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.
※ ‘으아앗 지진이다’>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cG__Fz5xXc
국민이 안전이와 함께하는 지진안전수칙>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7UlVox6ejRc